인터넷 세계 모든 콘텐츠를 내 언어로

브라우저 확장으로 웹페이지 위에 바로, 항상-위 오버레이 창으로 어떤 화면 위에든 — YouTube·발표·미팅에 실시간 번역 자막을 띄웁니다.

어떤 기능인가요

오버레이 자막은 Document Picture-in-Picture(PiP) 기술로 뜨는 항상-위 자막 창입니다. 다른 창으로 포커스를 옮겨도 늘 맨 위에 유지되고, 어느 화면으로든 드래그해 원하는 위치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자막은 창 너비에 맞춰 자동으로 줄바꿈됩니다 — 좁게 줄여 슬라이드 하단에 딱 맞추거나, 넓게 늘려 무대 스크린 가장자리에 걸쳐 두세요. 창 위치와 크기는 발표 중에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확장 — 페이지 위에 바로

Newey 확장은 지금 보고 있는 웹페이지 위에 자막을 직접 얹습니다. 별도 창이 아니라 콘텐츠 바로 위 — Google Slides 발표 모드 같은 풀스크린 화면 위에서도 자막이 유지됩니다.

웹 콘솔과 같은 계정, 같은 엔진입니다. 툴바에서 켜고 시작하면 탭 소리(영상·스트림)나 마이크를 알아듣고, 종료한 세션은 콘솔 세션 기록에 그대로 쌓입니다.

풀스크린 발표 위에도

Google Slides 발표 모드 같은 브라우저 풀스크린 위에 자막이 유지됩니다. 자막 밖 클릭은 그대로 페이지에 전달되어 발표·재생 조작을 막지 않습니다.

호버 툴바

자막에 마우스를 올리면 글자 크기, 원문 표시, 일시정지/재개, 중지가 바로 — 설정은 다음 세션에도 기억됩니다.

드래그 배치 + 스냅

자막을 끌어 화면 어디든 배치하세요. 가장자리 끝까지 옮길 수 있고, 중앙 근처에선 가이드라인과 함께 자동 정렬됩니다.

콘솔과 한 계정

세션 기록과 사용량이 웹 콘솔과 같은 계정으로 묶입니다 — 확장으로 본 세션도 기록에서 다시 읽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Keynote·PowerPoint·Google Slides 발표자료 위에 번역 자막을 얹어 발표할 때
자막이 제공되지 않는 외국어 영상·라이브 스트림·웨비나를 볼 때
화상 미팅 화면 위에 상대 발화의 번역을 띄워 두고 싶을 때
데모 중 여러 앱을 오가면서도 자막을 계속 유지하고 싶을 때
Google Slides·Canva 등 브라우저 발표 모드 위에 자막을 얹어 발표할 때
웨비나·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화면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때

사용 방법

  1. [자막] 모드 선택

    콘솔의 시작 모드에서 ‘자막’(발표자료 위에)을 고릅니다.

  2. 입력과 언어 선택

    마이크(내 목소리) 또는 탭 오디오(영상·스트림)를 입력으로 선택한 뒤, 입력 언어와 번역 언어를 고릅니다.

  3. [시작]

    항상-위 오버레이 창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브라우저가 차단했다면 라이브 중 [오버레이 창 (PiP)] 버튼으로 다시 여세요.

  4. 드래그해 배치

    슬라이드 하단 등 원하는 위치로 옮기고 창 크기를 조절하세요 — 자막이 새 너비에 맞춰 다시 흐릅니다.

세부 기능과 팁

호버 컨트롤

마우스를 올리면 [원문] 토글, 글자 크게/작게, [⏸ 일시정지], [■ 세션 종료], [✕ 닫기]가 나타나고 — 떼면 자막만 남습니다.

프리셋 · 배경 스크림

‘영화 자막’·‘선명하게’·‘미니멀’ 프리셋으로 시작하세요. 배경 스크림(반투명 배경)을 끄면 외곽선으로 가독성을 유지합니다.

라이브 중 즉시 반영

글자 크기, 자막 줄 수(2~4), 배경 불투명도, 원문 크기(작게/같게)는 라이브 중에 바꿔도 즉시 적용됩니다.

멀티윈도 — 원하는 화면 어디에나 자막을

오버레이 창 하나로 끝이 아닙니다. [새 창] 버튼은 자막 전용 팝업을 열어 보조 모니터, 행사장 디스플레이, 또는 별도의 공간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발표를 필요한 만큼 많은 화면에 띄워보세요.

모든 화면에 자막 창 배치 — 동일한 라이브 세션으로 모든 창을 제어
몇 개 창을 열어도 과금은 동일 — 자막 활성 시간 기준, 언어 수 무관
보조 창에도 화면 꺼짐 방지(Wake Lock)가 적용됩니다
동시 언어: 현재 1개, 미팅 통역 시 2개 — 창마다 다른 언어를 설정하는 기능도 준비 중입니다

표시 모드 — 스트리밍과 문장

자막이 흐르는 방식을 레인(원문/번역)별로 따로 고를 수 있습니다. 모두 라이브 중에 전환됩니다.

스트리밍

말하는 즉시 어절 단위로 자막이 흐릅니다 — 지연이 가장 짧아 라이브 무대에 어울립니다.

문장

문장이 끝난 뒤 한 번에 표시하는 차분한 방식 — 갱신 깜빡임 없이 완결된 문장만 보여줍니다.

숨김 · 원문 표시

원문 레인을 숨기면 번역만 남습니다 — PiP 창의 [원문] 버튼으로도 바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제약과 요구사항

  • 오버레이 창(Document PiP)은 데스크톱 Chrome/Edge 116 이상 및 Firefox 151 이상에서 작동하며, Safari 18 이상에서는 단순한 비디오 스타일 플로팅 창으로 제공됩니다. 그 외 브라우저에서는 무대 모드를 사용하십시오.
  • macOS에서 브라우저 오버레이는 Keynote/PowerPoint 전체 화면 위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창 모드 재생(Keynote: 재생 → 창에서 재생)을 사용하거나, 전체 화면 위에서도 오버레이가 유지되는 macOS 앱을 사용하세요.
  • 마이크·탭 공유 권한이 필요해 HTTPS 환경에서만 동작합니다.
  • 모바일 브라우저에서의 자막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데스크톱 사용을 권장합니다.
  • 브라우저 확장은 Chrome·Edge 등 크로미움 계열 데스크톱 브라우저 전용이며, newey.ai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보든, 누구와 말하든

누구와 대화해도, 어떤 곳에 있어도, 나의 언어로 전세계 사람들과 연결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