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ey AI는 연사의 발화를 1초대 지연으로 받아 적고 번역해, 발표 화면 위에 영화자막처럼 띄우는 실시간 통역 자막입니다. 통역 부스나 수신기 대여 없이 브라우저 하나로 준비가 끝나고, 청중은 평소처럼 무대 스크린을 보면 됩니다. 지금 정식으로 제공되는 유즈케이스입니다.
이럴 때 씁니다
- 해외 연사와 해외 청중이 섞이는 국제 컨퍼런스·밋업
- 본사 발표를 여러 나라 오피스가 함께 보는 타운홀·전사 발표
- 해외 투자자·심사위원 앞에서 하는 데모데이·IR 피칭
- 외국인 수강생이 있는 특강·세미나·워크숍
행사 전 체크리스트
본 무대 전에 세 가지만 준비하면 당일 운영이 편해집니다.
단어장에 고유명사 등록
연사 이름·회사명·제품명·세션 제목 속 전문용어를 단어장에 등록하세요. 원문=번역 형식은 지정한 번역을 강제하고, 단어만 적으면 인식 강화 용어로 쓰입니다. 배경 설명 칸에 행사 개요를 적어두면 번역 힌트로 함께 주입됩니다.
리허설 한 번
실제 발표 속도로 1~2분 말해보며 지연·줄 수·글자 크기를 확인하세요. 표시 스타일은 라이브 중에도 바꿀 수 있지만, 자막 위치는 리허설에서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마이크·믹서 입력 확인
행사장 믹서 오디오를 쓸 경우, 고급 설정의 마이크 장치에서 해당 입력(오디오 인터페이스)을 선택하세요. 연사 마이크 소리가 깨끗하게 들어와야 인식 품질이 나옵니다.
행사 당일 플로
자막 모드로 시작
콘솔에서 자막 모드를 고르고, 입력 언어는 연사 언어로 고정하세요(자동 감지보다 안정적). 번역 언어를 고른 뒤 시작을 누르면 항상-위 오버레이 창(PiP)이 열립니다.
오버레이를 발표자료 위에 배치
오버레이 창을 드래그해 발표 화면 하단에 올리세요. 청중은 슬라이드와 자막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또는 전체 화면 무대 모드
자막 전용 스크린이 따로 있다면 전체 화면 모드가 낫습니다 — 검은 배경에 원문은 작게, 번역은 크게. ESC로 빠져나옵니다.
언어가 더 필요하면 새 창
미리보기 카드의 새 창 버튼으로 언어별 자막 창을 열고, 스크린마다 다른 언어를 배치하세요. 화면이 3개면 3개 언어 — 언어 수와 무관하게 같은 가격입니다.
라이브 중 조절
글자 크기·줄 수·표시 모드는 라이브 중에도 즉시 반영됩니다. Space로 일시정지, Shift+Space로 정지합니다.
다음 분기 로드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Let me walk you through next quarter's roadmap.
세부 기능과 팁
입력 언어 고정
연사 언어를 아는 행사라면 자동 감지 대신 입력 언어를 고정하세요 — 인식이 더 안정적입니다.
문장 표시 모드
무대에서는 차분한 문장 모드가 읽기 좋습니다. 실시간으로 흐르는 느낌을 원하면 스트리밍 모드를 쓰세요.
줄 수 3~4줄
긴 문장이 잘리면 자막 줄 수를 3~4줄로 늘리세요. 원문 크기는 '작게'로 두면 번역이 주인공이 됩니다.
배경 스크림
밝은 슬라이드 위에서는 배경 스크림을 켜 가독성을 확보하세요. 끄면 외곽선으로 가독성이 유지됩니다.
제약과 요구사항
- 오버레이(PiP)는 데스크톱 Chrome/Edge 116+에서 동작합니다.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전체 화면 무대 모드를 쓰세요.
- macOS에서는 Keynote/PowerPoint '전체화면' 재생 위에 오버레이가 뜨지 않습니다 — 창 모드 재생(Keynote: Play in Window)을 쓰거나 무대 모드로 별도 스크린에 송출하세요.
- 단어장 활성 세트는 세션 시작 시 1회 주입됩니다 — 라이브 중 수정은 다음 세션부터 적용됩니다.
- 발표 전사 사실을 참석자에게 고지하고 동의를 받는 것은 주최자 책임입니다.